7년을 하루같이…

밀알 사랑의 교실에서 우리 친구들의 음악(Music & Movement)을 담당해 주시던

글로리아 금 선생님께서 1월에 한국으로 영구 귀국하시게 되어 밀알 곁을

떠나시게 되었습니다.  글로리아 선생님은 2006년 사랑의 교실에 처음 오셔서

지금까지 우리 친구들과 함께 해 주셨습니다.  22일(토) 선생님들과 학부모님들이

사랑의 집에 함께 모여 식사도 나누고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글로리아 선생님, 그동안 수고하신 것 하나님께서 모두 갚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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