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을 맞아

가정의 달을 맞아 밀알 주일예배에는 5월 11일을 어버이 주일로 지키며
신 상언 선교사님(낮은 울타리 대표)을 모셔 말씀을 듣고 이어 5월 18일에는
정 정숙 원장님(Family in Touch)을 모시고 귀한 말씀을 들었습니다.
특히 원장님의 부군되시는 고 정태두 박사님께서는 8년동안 근육위축증으로
투병하시면서 밀알과 깊은 교제를 나누셨었는데 이날 정 원장님께서 우리 밀알
가족들과 특히 같은 병을 앓고 있는 밀알 형제님께 힘과 위로를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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