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학년 모임

밀알 프로그램에서 3년 이상 우리 친구들과 시간을 함께 하고 어느덧 12학년이 되어 9월이면 대학으로 떠나는 학생 봉사자들이(대표 김문영) 5월 23일(금) 오후 6시 30분에 밀알 사랑의 집에 모였습니다. 그들이 좋아하는(?) 맛있는 저녁을 먹고 강 원호 목사님의 말씀과 기도에  이어 모임을 갖고 대학을 가더라도 앞으로 어떻게 계속적으로 봉사를 하며 밀알 장애인 친구들과 관계를 가질지 의논하는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작은 모임이 앞으로 점차 커져서 뉴저지 밀알에 큰 힘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Photo May 29, 10 08 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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