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주 1회 오버팩에서 만나요. 열심히 걸어요. 어떤 때는 반 바퀴, 어떤 때는 한바퀴… 그런데 어느 때부턴가 걷는 것보다 팥빙수랑 아이스크림 먹는 재미가 더 커졌습니다. 물론 엄마들이 아니라 아이들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