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학생 주일예배를 맡고 있는 박차순 목사 입니다. 지난주 8월 3일 예배시간에 율동과 함께 찬양을 드리던 중 수잔에게 나가서 춤추는 율동을 해보면 하나님께서 기뻐 하실거라고 지나가는 말로 했는데, 어느 순간에 수잔이 나와서 춤을 추는 모습에 너무나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항상 예배 드릴 때 말없이 한 구석에서만 매듭만 하던 수잔이 이런 발랄한 모습이 있을거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는데, 춤추는 수잔의 모습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보고 깊은 감동을 받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향해 찬양의 춤을 추는 “수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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