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닥불 피워놓고..

고은집에서 다솔이 사촌 용규 성규를 위한 바비큐 파티를 했습니다.
사진들이 밀알 가족들의 분위기를 짐작하게 해줍니다.
계속 움직이는 개구장이 성규, 풍선 아트? 예은
주안에서 밀알의 삶이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20140810_194730

20140810_194732

20140810_194743

20140810_194842

20140810_194745

This entry was posted in 밀알갤러리. Bookmark the perma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