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을 사랑하는 박종훈 집사님의 47세 생일을 맞아 밀알 가족들과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울러 교통사고로 장애인의 삶을 살게 된지 20년이 되는 해라고 해서 밀알과
시간을 보내고 싶어했습니다. 어머니 윤 미정권사님과 박종훈 집사님을 잘 알는 밀알의
올드 맴버들도 오셔서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는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 축하해 주신 모든 밀알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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