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 화요모임에 요즘들어 매번 케익을 먹습니다.
9월 2일 화요일에는 우리 차 수연 자매님께서 50번째 생일을
맞아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맛있는 케익뿐 아니라
예쁜 꽃 선물까지 받았습니다.
우리 모두가 나이를 먹으면서 예수님께로 점점 더 가까이 가는
복을 누리면 좋겠습니다.
차 수연 자매님 다시 한번 축하하고 밀알과 함께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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