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적절한 시기에 온누리 청년팀에서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습니다. 매달 첫째주에 토요아가페를 방문하여 함께 예배드리고, 또 모든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아이들과 함께할 예정입니다. 봉사자들이 많아져서 스태프가 한결 편해진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기쁘고 뿌듯한건 도와주시는 청년들께서 아이들과 친해지기 위해, 그리고 아이들을 더욱 더 깊게 이해하고 알아가기 위해 많은 노력를 한다는겁니다. 앞으로 함께 할 시간들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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