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박 종훈 형제 살고 있는 그룹홈에 밀알이 방문해서 함께 성탄의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특별히 함께 살고 있는 미국 장애인들과 한국 음식을 함께 나누어 먹으며 교제를 나누고 찬양하는 기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