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 모임에서는 이번 달에도 어김없이 즐거운 생일 파티를 했습니다! 예배가 끝나고 밀알 친구들은 모여서 노래에 맞춰 신나게 춤을 췄습니다. 화요 모임에서는 참 오랜만에 가진 시간이었는데요, 이렇게 즐겁게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었지 싶도록 깨달음을 얻어갈 수 있었습니다. 2월생인 Sam과 Howard를 위해 준비한 케익을 들고 함께 생일 축하 노래도 불렀습니다. 다들 진심으로 축복해 주고 축하해 주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어요. 아이스크림 케익도 다같이 나눠 먹으니 맛도 두 배로 좋았습니다. 다음 달 첫번째 주에도 재미있는 게임으로 찾아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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