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4일 화요모임에서는 한애리 선생님께서 오셔서 친구들에게 재미있는 활동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밀알 친구들이 큰 종이에 자신의 이름을 쓴 후 테이프를 붙여서 배경을 여러 색 물감으로 칠했는데요, 같은 색들을 썼는데도 가지각색의 조화가 탄생했답니다! 마음대로 색칠만 했을 뿐인데 테이프를 뜯으니 자신의 이름이 새겨져 있는 것을 보고 친구들이 정말 재밌고 신 나 했습니다. 한애리 선생님이 매번 색다른 활동으로 찾아오시니, 친구들이 선생님을 기다릴 수밖에요. 이번에도 정말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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