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0일 화요모임에서는 한애리 선생님과 봄을 맞아 꽃 만들기를 했어요. 종이 접시를 꽃 모양으로 잘라 여러가지 색종이를 찢어서 만들었는데요, 친구들이 종이를 찢고 붙이는 게 재미있었는지 정말 즐겁게 만들었답니다. 저번 주에 궂은 날씨 탓에 못 본 봉사자들을 보니 반가웠는지 이번에는 다른 때보다 조금 더 신 나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봄이 오고 날씨가 좋아지니 모두 기분이 한층 좋아진 것도 같고, 완성된 예쁜 꽃과 사진을 찍으니 친구들이 정말 예쁘게 나왔더라고요. 항상 한애리 선생님이 다음 시간에는 또 어떤 만들기로 찾아 오실지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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