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1일 화요모임에서는 함께 음악 클래스를 들었습니다. 오랜만에 하는 음악 수업이라 같이 춤을 추고 찬양을 배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춤추기를 좋아하는 밀알 친구들은 나와서 신 나게 자신의 장기를 뽐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음악에 관한 수업도 매우 유용하고 좋지만, 역시 밀알 친구들은 몸을 움직여가며 듣는 수업을 훨씬 더 재미있게 듣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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