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성가단 합창제 출연

뉴저지장로성가단이 6월 14일(주일) 오후 5시에 소망장로교회에서
뉴저지밀알 돕기 제 1회 합창제를 열었습니다. 9개의 뉴욕 뉴저지
찬양팀이 참가하여 하나님을 찬양하는 멋진 축제였습니다.
밀알 돕기이니 만큼 우리의 친구들이 박 정임 선생님의 지도하에
실로폰 연주를 하여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ㅋㅋ
첫 순서로 탬버린과 실로폰 연주가 있었고 헌금시간에는 최나리의
멋진 피아노 연주로 참가한 모든 팀에 감동과 은혜를 주었습니다.
함께 해준 학생봉사자들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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