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7일(주일) 밀알동산교회가 처음으로 야외예배를 드린 날입니다.
사랑의 집 가까이에 있는 공원에서 학생부의 멋진 찬양 인도로 예배를 드리고
점심은 바비큐로 특별히 성옥, 수잔, 인호 아버님께서 고기를 구워주셔서 더욱 맛있었습니다.
밀알 예배가 아름답고 밀알 가족들이 소중합니다.
좋은 날씨에 첫 야외예배를 할 수 있도록 모든 여건을 마련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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