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이 사랑의 캠프를 마치고 방학에 들어갔지만, 토요사랑의교실은 7월 한달동안 계속되었습니다. 그동안 봉사했던 학생들이 방학스케쥴 관계로 참석하지 못하고 또 한국을 방문하는 학생들도 많아서 우리 밀알친구들을 케어해 줄 봉사자들이 많이 부족한 상태에서 July Agape Class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밀알의 봉사자가 부족하다는 소식을 들은 GIM 소속의 형제자매들이 7월 한달동안 봉사에 참여하여 토요사랑의 교실을 은혜롭게 마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매달 한번씩 참석해서 밀알을 돕고 있는 뉴저지 온누리교회 형제자매들의 도움도 큰 힘이 되었습니다. 모두 밀알친구들을 잘 돌봐주라고 보내주신 천사들 같았습니다. 다시한번 봉사와 수고에 감사드려요~~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