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NJ 한인 학생회에서 와서 재미있고 풍성한 게임을 인도해 주었습니다. 뉴저지 밀알 봉사자인 문영 학생의 인도로 게임이 진행되었고 앞으로 가능하면 한달에 한번씨 나와서 봉사해주기로 했습니다. 장애우 학생들이 정말로 즐거워 했던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