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을 따뜻하고 푸짐하게 보내기 위해 밀알 가족들이 협력하여 김장을 담갔습니다. 작년에 3박스를 담가 먹을 때마다 감동을 나누어서인지 올해는 더 용감하게 4박스를 담갔습니다. 도와주신 밀알 가족들, 특별히 초빙되어 오신 오 권사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