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진수 형제님께서 너무 자주 넘어져서 집에서 생활하기 어려워 재활센터에 들어갔습니다. 현재 진수 형제님은 physical Therapy 를 받고 있습니다. 몸이 많이 쇠약해진 진수 형제가 운동을 열심히 해서 손을 자유롭게 사용하고 또 잘 걸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