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첫 이사회가 1월 30일 사랑의 집에서 있었습니다. 폭설로 인해 연기되었지만 새롭게 보강된 이사회가 신년을 맞이하여 야심차게 밀알 재정 감사를 비롯하여 새로운 이사장 선임등 여러가지 논의를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