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엔 공연 준비와 버겐 몰 방문 그리고 댄스, 책 읽기, 태권도, 게임, 퍼즐 등 방과후 학교는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오늘은 뭐해요? 묻는 친구들의 기대는 마무리 기도할 때 섭섭함이 보입니다. 함께 나누는 이 곳이 사랑의 샘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