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동안 기도했던 꿈터를 하나님께서 살짝 열어주셨습니다. 곧 활짝 열어주실 것을 믿으며 6월 4일(토) 밀알의 기도하는 용사들이 꿈터에서 첫 새벽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멋진 꿈을 꾸며 계속 기도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