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꿈터를 보러 워싱톤 베다니교회 집사님들께서 6월 28일에 오셨습니다. 직접 보시고 꿈터를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를 결정하시겠다고 아침 일찍 오셔서 강 목사님과 이사장 유성종 장로님과 교제를 나누시고 사진도 찍으시고 점심 식사도 함께 하였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으로 도움을 주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