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6일(토) 우리 친구들의 영원한 언니 최다희 선생님이 결혼을 했습니다.
밀알 친구 최 다솔의 언니이고 이 화순 권사님의 딸인 최 다희 선생님은
고등학생 때부터 밀알 친구들을 위해 봉사하고 현재도 매월 1회씩 우리 친구들에게
찬양 댄스를 가르쳐 주고 있는 춤 선생님입니다.
최 다희 선생님이 수줍은 신부가 되어 눈물을 흘리다가 또 씩씩한 신부가 되어
신랑과 터프하게 춤추는 모습을 보면서 참가한 모든 밀알들이 마음껏 축하했습니다.
늘 밀알 가까이에서 우리 친구들의 멋진 춤 선생님이 되어 주세요.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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