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밀알 친구 요한이가 9월 17일 오후에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요한이는 뇌수종을 앓아 몸이 불편한 친구였는데 밀알 오는 것을
제일 좋아했던 미소가 멋진 청년이었습니다.
밀알은 20여년 동안 밀알곁에 있어준 요한이를 잊지 못할겁니다.
요한이가 이땅에서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다 이루고 받을만큼의 사랑과
섬김을 다 받아서 하나님품으로 데려가셨다고 믿습니다.
요한아~~ 보고 싶을거야.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 943 | 황정규 집사님의 섬김 | webmaster | 2012.12.06 |
| 915 | 조상희 선교사님과 로빈 박사님 | webmaster | 2012.12.05 |
| 910 | 12월 2일 옥트리오 특송영상 | webmaster | 2012.12.05 |
| 895 | 골든 코넬 예배 | webmaster | 2012.12.01 |
| 868 | 새로운 친구 호윤이 | webmaster | 2012.11.30 |
| 862 | 사랑의 조건 | webmaster | 2012.11.29 |
| 758 | We love baseball leagues. 밀알 후원 | webmaster | 2012.11.28 |
| 706 | 서울 트레이딩에서 밀알을 후원합니다. | webmaster | 2012.11.28 |
| 703 | 축하합니다! | 지 강국 | 2012.11.28 |
| 680 | 추수감사절 점심식사 | webmaster | 2012.11.21 |


공지사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