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GIM에서 밀알 사랑의교실을 방문해 주었습니다. 함께 예배도 드리고 식사도 하면서 즐거운 한 때를 보냈습니다. 방문해 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운데 재미나는 아트 크래프트도 준비해 왔습니다. 종이도 오리고 풀칠도 하고 물감으로 색칠도 하는 동안 웃음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 동안 우리 밀알 친구들이 무던히 연습을 했던지라 오리고 풀칠하고 색칠하는 건 이젠 식은 죽 먹기랍니다. GIM과 함께 무시무시한 할로윈 장식품을 완성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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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280 | 8월 소식 | webmaster | 2022.09.14 |
| 241247 | 8월 밀알선교 편지 | webmaster | 2022.08.05 |
| 241240 | 7월 밀알선교 편지 | webmaster | 2022.06.30 |
| 241237 | 6월 소식 | webmaster | 2022.06.06 |
| 241227 | 밀알칼리지 | webmaster | 2022.05.11 |
| 241225 | 밀알 4월 소식 | webmaster | 2022.05.11 |
| 241213 | 상한 감정의 치유 -강원호 목사 | webmaster | 2022.04.27 |
| 241190 | 방글라데시 밀알 -이혜진 선교사 | webmaster | 2022.04.13 |
| 241184 | 3월 밀알 소식 | webmaster | 2022.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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