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GIM에서 밀알 사랑의교실을 방문해 주었습니다. 함께 예배도 드리고 식사도 하면서 즐거운 한 때를 보냈습니다. 방문해 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운데 재미나는 아트 크래프트도 준비해 왔습니다. 종이도 오리고 풀칠도 하고 물감으로 색칠도 하는 동안 웃음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 동안 우리 밀알 친구들이 무던히 연습을 했던지라 오리고 풀칠하고 색칠하는 건 이젠 식은 죽 먹기랍니다. GIM과 함께 무시무시한 할로윈 장식품을 완성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 2283 | 서영신전도사님 득녀!! | webmaster | 2013.02.25 |
| 2278 | 사랑의집 식구들 Black Smith에 가다. | webmaster | 2013.02.25 |
| 2254 | 밀알&세계 3월호 Digital Book 입니다. | webmaster | 2013.02.22 |
| 2112 | 황정규집사님의 섬김 | webmaster | 2013.02.12 |
| 2055 | 핸드벨 공연 | webmaster | 2013.01.31 |
| 1966 | 사랑의 교실 프로그램 변경 | webmaster | 2013.01.25 |
| 1964 | 후원을 감사드립니다. | webmaster | 2013.01.25 |
| 1831 | 이 성진 간사 집들이 | webmaster | 2013.01.16 |
| 1828 | 지강국 집사님 아들 백일 | webmaster | 2013.01.16 |
| 1375 | 저금통 | webmaster | 2013.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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