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밀알 친구 크리스와 해나가 12월에 생일을 맞이하였습니다. 어머님들께서 사랑하는 자녀들의 생일을 맞아 사랑의 교실 친구들에게 한턱? 쏘셨습니다. 크리스와 해나가 하나님 안에서 사랑받는 자녀로 잘 자라가기를 기도합니다. 크리스와 해나를 밀알에 보내주셔서 함께 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 3666 | 청각장애인, 음악을 듣다 | webmaster | 2013.06.28 |
| 3664 | 나눔음악회 인터뷰 영상 | webmaster | 2013.06.28 |
| 3651 | 박 종훈 형제 이사 | webmaster | 2013.06.28 |
| 3648 | 사랑의 교실 찬양단 회식 | webmaster | 2013.06.27 |
| 3569 | 버겐카운티를 위한 기도모임 | webmaster | 2013.06.24 |
| 3558 | 기도 용사 | webmaster | 2013.06.23 |
| 3556 | 말씀 인도 | webmaster | 2013.06.23 |
| 3554 | 김 도수 선교사님 | webmaster | 2013.06.23 |
| 3552 | 이현호 선교사님 | webmaster | 2013.06.22 |
| 3549 | 태권도 사범님이 오셨어요. | webmaster | 2013.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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