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둘째주 화요일은 한애리 선생님께서 오셔서 재미난 미술활동을 인도해 주십니다. 2월에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해서 사랑을 품은 가방 (사.품.가.)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다 만들어진 작품마다 우리 친구들 개성이 물씬 풍기는 사랑스런 가방들이었습니다. 우리 친구들이 직접 바느질도 했답니다.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해서 아무도 바늘에 찔리지도 않고 모두 멋지게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한선이와 나리는 가방을 만든 기념으로 함께 사진을 찍었는데. 어째, 영 어색해 보입니다. 표정은 그렇지만 둘도 없는 친구 사이란 걸 아는 사람은 다 압니다. 미술활동 시간내내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고 봉사자 친구들도 참으로 재미있어 했습니다. 가방 모양처럼 사랑 넘치는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 4932 | 냉장고, TV 후원 | webmaster | 2013.12.02 |
| 4929 | 나진석 전도사님 방문 | webmaster | 2013.12.02 |
| 4927 | 서울 트레이딩에서 밀알을 후원합니다. | webmaster | 2013.11.23 |
| 4917 | NYU 치대 학생들의 밀알 방문! | webmaster | 2013.11.21 |
| 4912 | “사랑과 나눔으로 장애인들에게 희망을” | webmaster | 2013.11.18 |
| 4910 | “엄마의 마음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 webmaster | 2013.11.18 |
| 4908 | 중부 밀알의 밤 | webmaster | 2013.11.11 |
| 4896 | 권사님, 감사합니다. | webmaster | 2013.11.08 |
| 4894 | 입양아 학생들 사랑의 교실 방문 | webmaster | 2013.11.05 |
| 4891 | Church Van 후원 | webmaster | 2013.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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