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 친구들을 생각하며

장애아동 주일학교 친구들이 이 강희 집사님의 후원으로 방글라데시 장애아동들에게 선물할 슬리퍼를 함께 만들었습니다. 이 강희 집사님과 두 딸들은 매월 2회씩 주일에 우리 친구들에게 태권도를 가르쳐 주고 있는데 강미경 사모께서 방글라데시를 방문하는 시기에 맞추어 선물을 하게 된 것입니다. 만들기가 다소 어려웠지만 함께 더 어려운 장애 친구들을 생각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This entry was posted in 나눔의글. Bookmark the perma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