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모임에서 우리 친구들과 함께 하시는 지 강국 집사님의 차남 지 선유가 태어난지 벌서 일년이 되었습니다. 10월 4일(금) 강 원호 목사님께서 선유의 돌을 맞이하여 말씀을 주시고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유와 선유가 하나님의 사랑과 부모님의 보살핌으로 잘 자라 연약한 자들을 마음에 두며 함께 하는 삶을 살아가는 귀한 아들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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