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회 조금 멀리 사는 밀알 박 종훈 형제와 윤미정 권사님을 방문합니다. 몇 개월전에 민 춘식 권사님이 Join하시더니 최근에는 이 화순 집사님도 멤버가 되었습니다. 늘 한결같으시고 신실하신 믿음의 가족들이 모이니 얼마나 사랑스럽고 아름다운지요. 큰 일은 할 수 없지만 작은 일에 충성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인생으로 흘러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