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감사절 점심식사

매년 추수감사절이 되면 가까운 가족이나 친지가 없는 밀알 식구들이 사랑의 집에 모여

함께 식사를 하며 교제를 나눕니다.  해가 바뀌면서 오시는 분들도 조금씩 바뀌지만 여전히

사랑의 집 식탁은 많은 분들로 붂적거립니다. 올해도 40여명이 넘는 밀알 가족들이

한가지씩 준비해 온 음식을 모아 나누어 먹으며 사랑의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

특별히 이번에는 조상희 선교사님 내외분도 밀알 사랑의 집에 묶고 계셔서 함께 식사를 나누며

좋은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일년동안 밀알을 지켜주시고 풍성하게 채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진은 포토겔러리에서 더 참조하세요. 옥 솔로몬이 근사하게 찍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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