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집에서 다솔이 사촌 용규 성규를 위한 바비큐 파티를 했습니다.
사진들이 밀알 가족들의 분위기를 짐작하게 해줍니다.
계속 움직이는 개구장이 성규, 풍선 아트? 예은
주안에서 밀알의 삶이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 231579 | 이노비와 함께 | webmaster | 2014.12.15 |
| 231543 | 권사 임직식 | webmaster | 2014.12.09 |
| 231533 | 권사 임직식 | webmaster | 2014.12.08 |
| 231474 | 놀이동산을 가다 | webmaster | 2014.11.14 |
| 231464 | 방글라데시를 가다 | webmaster | 2014.11.14 |
| 231268 | 사랑의 교실 | webmaster | 2014.09.15 |
| 231142 | 2014 VBS 보기 | webmaster | 2014.08.27 |
| 230949 | 2014 VBS | webmaster | 2014.08.25 |
| 230898 | 모닥불 피워놓고.. | webmaster | 2014.08.14 |
| 230866 | 김주은 장로님의 찬양 (7월 29일 화요모임) | 지 강국 | 2014.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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