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명절이 되면 딱히 갈 곳이 없어 오히려 외로운 밀알들이
사랑의 집에서 모여서 함께 추수감사절 점시 식사를 나눕니다.
벌써 10여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외로운(?) 가족들은 많이 바뀌었지만
올해도 사랑의 집에서 점심 식사를 나누는 밀알들은 많았습니다.
음식도 풍성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일년동안도 은혜 가운데 보살펴 주시고 각각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해주셔서 감사드린 귀한 추수감사절이었습니다.
음식을 제공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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