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4일에 뉴저지 밀알선교단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서 장애를 가진 분들의 집집마다 들러 캐롤을 부르고 선물을 전하고 왔습니다. 비가 많이 오는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사랑의 집으로 모인 봉사자들이 계획을 짜 성인팀과 아동팀으로 나뉜 후 최대한 많은 분들을 찾아 뵙기로 하였습니다. 예수님이 저희에게 오신 기쁜 날을 함께 축하하고자 다녔기 때문에 몸은 피곤했지만 참 즐겁고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 242253 | 🌷장애인 부모의 기도(시) | webmaster | 2026.03.06 |
| 242251 | 🌻은퇴 시니어의 기도(시) | webmaster | 2026.03.06 |
| 242188 | 새로열린문 A Newly Opened Door | webmaster | 2026.02.12 |
| 242186 | Mother Home | webmaster | 2026.02.12 |
| 242161 | 2026년 새해인사(Greetings)드립니다: 강원호단장 | webmaster | 2026.01.23 |
| 242059 | 2024 새해를 맞이하여 인사드립니다 | webmaster | 2024.01.02 |
| 242053 | 11월 소식 | webmaster | 2023.12.11 |
| 241874 | February Milal News | webmaster | 2023.03.11 |
| 241871 | March Milal News | webmaster | 2023.03.10 |
| 241866 | December Milal News | webmaster | 2023.0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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