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롤링을 다녀왔습니다

12월 24일에 뉴저지 밀알선교단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서 장애를 가진 분들의 집집마다 들러 캐롤을 부르고 선물을 전하고 왔습니다. 비가 많이 오는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사랑의 집으로 모인 봉사자들이 계획을 짜 성인팀과 아동팀으로 나뉜 후 최대한 많은 분들을 찾아 뵙기로 하였습니다. 예수님이 저희에게 오신 기쁜 날을 함께 축하하고자 다녔기 때문에 몸은 피곤했지만 참 즐겁고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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