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0일(토) 오전 8시에 밀알 전문위원 모임이 있었습니다.
지난 추수감사절을 은혜와 감사로 마치고 여러방면에서 평가를 하며
내년에는 더욱 지혜를 모아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특별히 이번 모임부터는 새롭게 이 한창, 지 강국 집사님께서 전문위원으로
함께 하셨습니다. 젊은 전문위원들의 참여로 인하여 뉴저지밀알이 장애인 선교를
더욱 잘 감당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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