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3일 밀알에 새로운 한 해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밀알 가족들이 신년예배를
드리고 한동안 뜸했던(?) 윷놀이로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 친구들 조에서 이긴 팀과 어른 조에서 이긴 팀이 최종 승자를 결정하는 것이었는데
늘 패하기만 했던 엄마들 팀이 올해는 한번도 지는 일 없이 최종 승자가 되었습니다.
상품은 최종 승자가 결정하는 것이었는데 엄마들은 제일 값이 안나가는 신라면을 골랐습니다.
배려일까요? 아니면 뭐니 뭐니해도 먹는 것이 제일이라 그랬을까요? ㅋㅋ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 242253 | 🌷장애인 부모의 기도(시) | webmaster | 2026.03.06 |
| 242251 | 🌻은퇴 시니어의 기도(시) | webmaster | 2026.03.06 |
| 242188 | 새로열린문 A Newly Opened Door | webmaster | 2026.02.12 |
| 242186 | Mother Home | webmaster | 2026.02.12 |
| 242161 | 2026년 새해인사(Greetings)드립니다: 강원호단장 | webmaster | 2026.01.23 |
| 242059 | 2024 새해를 맞이하여 인사드립니다 | webmaster | 2024.01.02 |
| 242053 | 11월 소식 | webmaster | 2023.12.11 |
| 241874 | February Milal News | webmaster | 2023.03.11 |
| 241871 | March Milal News | webmaster | 2023.03.10 |
| 241866 | December Milal News | webmaster | 2023.03.07 |


공지사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