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따란 종이 상자를 개성대로 나무 모양으로 오리고 그 위에 풀칠을 해요. 이제는 나뭇잎 색깔 색종이를 길게 그리고 다시 작고 네모나게 어떤 친구는 나뭇잎 모양으로 잘라요. 자른 색종이를 풀칠한 종이 상자를 자른 것 위에 붙여요. 나뭇잎이 풍성한 나무가 되었어요. 아, 그런데 뭔가 좀 부족해 보이네요. 오늘은 사과나무를 만들기로 했거든요. 자, 이제 빨간색 폭신폭신한 솜처럼 생긴 볼을 붙여봐요. 그리고 휴지심에 꽂으니 예쁜 사과나무가 완성되었어요. 우리 친구들 얼굴에도 주렁주렁 웃음 열매가 맺혔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 242253 | 🌷장애인 부모의 기도(시) | webmaster | 2026.03.06 |
| 242251 | 🌻은퇴 시니어의 기도(시) | webmaster | 2026.03.06 |
| 242188 | 새로열린문 A Newly Opened Door | webmaster | 2026.02.12 |
| 242186 | Mother Home | webmaster | 2026.02.12 |
| 242161 | 2026년 새해인사(Greetings)드립니다: 강원호단장 | webmaster | 2026.01.23 |
| 242059 | 2024 새해를 맞이하여 인사드립니다 | webmaster | 2024.01.02 |
| 242053 | 11월 소식 | webmaster | 2023.12.11 |
| 241874 | February Milal News | webmaster | 2023.03.11 |
| 241871 | March Milal News | webmaster | 2023.03.10 |
| 241866 | December Milal News | webmaster | 2023.03.07 |


공지사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