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도 김용신 음악 선생님이 밀알을 찾아주었습니다. “엘리제를 위하여”에 맞춰 하늘색 노끈을 붙잡고 파도가 일렁이는 것 같이 아니면 바람이 부는 것 같이 위 아래로 흔들며 리듬 타기 놀이를 했습니다. 나중에는 우리 밀알 친구 한 명이 북을 손으로 두드리며 박자를 만들면 다른 친구들이 그 박자를 따라하는 놀이도 했습니다. 친구들 각자 개성이 돋보이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친구들 박자감도 대단합니다.
혹시 궁금하세요? 궁금하시면 사랑의교실 음악교실에 오셔서 확인해 주세요~! 오실 때 빈 손으로 오시면 대단히 곤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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