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도 김용신 음악 선생님이 밀알을 찾아주었습니다. “엘리제를 위하여”에 맞춰 하늘색 노끈을 붙잡고 파도가 일렁이는 것 같이 아니면 바람이 부는 것 같이 위 아래로 흔들며 리듬 타기 놀이를 했습니다. 나중에는 우리 밀알 친구 한 명이 북을 손으로 두드리며 박자를 만들면 다른 친구들이 그 박자를 따라하는 놀이도 했습니다. 친구들 각자 개성이 돋보이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친구들 박자감도 대단합니다.
혹시 궁금하세요? 궁금하시면 사랑의교실 음악교실에 오셔서 확인해 주세요~! 오실 때 빈 손으로 오시면 대단히 곤란합니다.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 3546 | 여자 대표팀 축구 | webmaster | 2013.06.21 |
| 3544 | 중부 사랑의 교실 | webmaster | 2013.06.21 |
| 3493 | 학생 봉사자 수련회 | webmaster | 2013.06.10 |
| 3459 | 미용 봉사 | webmaster | 2013.06.06 |
| 3315 | 정혜선 전통 무용단 후원 | webmaster | 2013.06.03 |
| 3313 | 밀알 봄소풍 | webmaster | 2013.06.03 |
| 3282 | 예별이 백일 축하합니다. | webmaster | 2013.05.30 |
| 3265 | 캠프 후원을 위한 움직임 | webmaster | 2013.05.30 |
| 3266 | 앤 미용실에서 후원하셨습니다. | webmaster | 2013.05.30 |
| 3231 | ‘장애인쉼터’ 새들브룩에 생겼다-중앙일보 기사 | webmaster | 2013.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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