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사랑하는 밀알 예은이가 교통사고로 지난 2월 15일 소천하였습니다. 이 뜻밖의 소식에 모두는 정말 귀를 의심했지만 하나님은 그렇게 예은이를 훌쩍 데려가셨습니다. 이제는 예은이가 “네” 라고 대답하는 소리도, “아멘, 아멘, 아멘” 하는 소리도 들을 수 없고 머리를 빗는 예쁜 예은이의 모습을 더 이상 볼 수 없지만 예은이는 완전한 모습으로 하나님 품안에서 사랑하는 어머니와 가족들, 그리고 밀알을 향해 활짝 웃고 있음을 믿습니다. 예은아~ 사랑해.. 그리고 예은아~ 미안해..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 242253 | 🌷장애인 부모의 기도(시) | webmaster | 2026.03.06 |
| 242251 | 🌻은퇴 시니어의 기도(시) | webmaster | 2026.03.06 |
| 242188 | 새로열린문 A Newly Opened Door | webmaster | 2026.02.12 |
| 242186 | Mother Home | webmaster | 2026.02.12 |
| 242161 | 2026년 새해인사(Greetings)드립니다: 강원호단장 | webmaster | 2026.01.23 |
| 242059 | 2024 새해를 맞이하여 인사드립니다 | webmaster | 2024.01.02 |
| 242053 | 11월 소식 | webmaster | 2023.12.11 |
| 241874 | February Milal News | webmaster | 2023.03.11 |
| 241871 | March Milal News | webmaster | 2023.03.10 |
| 241866 | December Milal News | webmaster | 2023.03.07 |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