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0일은 어머니주일로 예배를 드리고 밀알에 홀로 되신 어머님들 여덟분에게 누룽지오리백숙을 대접해 드렸습니다. 외출이 가능하지 않으니 댁으로 배달을 해드리고 오래 오래 자손들 곁에서 기도하며 사시기를 기도했습니다. 내년에는 꽃구경이라도 해드릴 수 있기를 바라면서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 242253 | 🌷장애인 부모의 기도(시) | webmaster | 2026.03.06 |
| 242251 | 🌻은퇴 시니어의 기도(시) | webmaster | 2026.03.06 |
| 242188 | 새로열린문 A Newly Opened Door | webmaster | 2026.02.12 |
| 242186 | Mother Home | webmaster | 2026.02.12 |
| 242161 | 2026년 새해인사(Greetings)드립니다: 강원호단장 | webmaster | 2026.01.23 |
| 242059 | 2024 새해를 맞이하여 인사드립니다 | webmaster | 2024.01.02 |
| 242053 | 11월 소식 | webmaster | 2023.12.11 |
| 241874 | February Milal News | webmaster | 2023.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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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866 | December Milal News | webmaster | 2023.0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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