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5일(일)은 초롱이가 그렇게 기다리던 초롱이의 생일이었습니다. 거의 한달동안 여기 저기서 목걸이 선물을 받은 초롱이의 생일과 수잔 어머님 오 은희 성도님의 뒤늦은 생신까지 함께 축하했습니다. 아울러 고은이 언니 예은이가, 고은이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득 담은 시를 써서 파라무스 시장으로부터 큰상을 받은 것도 함께 축하했습니다. 케익은 작았지만 밀알동산교회 성도들의 기뻐하며 함께 즐거워하는 마음은 엄청 컸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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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2251 | 🌻은퇴 시니어의 기도(시) | webmaster | 2026.03.06 |
| 242188 | 새로열린문 A Newly Opened Door | webmaster | 2026.0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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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2059 | 2024 새해를 맞이하여 인사드립니다 | webmaster | 2024.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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